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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병원장, 대한체육회 의무위원장 위촉

【후생신보】 이상훈 CM병원원장이 대한체육회 의무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한국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장으로서 아시아올림픽위원회 의무분과 의무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아시아 스포츠 대회의 의료 정책과 안전 매뉴얼을 총괄하는 등 중책을 맡았다.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은 “이상훈 의무위원장은 스포츠 의학의 최고 권위자이다. 후학들에게 자신의 노하우 전수 역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한 최고의 영입”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원장은 국내 최초 IOC 인증 스포츠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부상 빈도와 위중도가 가장 높은 럭비 경기에서 그는 필드의 안전을 지키는 유일한 한국인 매치데이 닥터로서 경기장이라는 또 다른 의료 현장에서의 실력을 증명해 왔다.
이상훈 의무위원장은 지난 12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첫 의무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 동계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가대표 선수단의 의료시스템을 점검하고 장기적인 플랜 마련을 위한 점검 및 완벽한 시스템 구성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의무위원장은 “의사 본연의 가치는 치료가 아니다. 대한민국 스포츠인들이 부상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명이다. 완벽한 정책과 플랜을 만드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들의 니즈를 반영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 의무위원회는 스포츠 의학 발전 및 반도핑 활동에 기여하고 이사회의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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