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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부관절 센터
아킬레스건 통증에 대한 모든 정보와 치료방안
#족부전문의 #아킬레스건통증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의 선구자 CM병원
대학병원 출신의 족부전문의가 상주하는 CM병원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족부전문의 김유미 과장님께서 알려주시는 건강한 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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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다친 적도 없는데 걸을 때마다 발목 뒤쪽이 아프신가요?
당신의 아킬레스건을 매일 망가뜨리고 있었을지 모를 무심코 하던 나쁜 습관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이유 없는 통증은 없습니다,
원인은 바로 '일상' 속에
여러분의 걸음걸이를 통해 증상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넘어지거나 뛴 적도 없는데, 왜 걸을 때마다 발뒤꿈치 위쪽이 아플까요?"
이렇게 이유를 알 수 없는 아킬레스건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큰 부상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사소한 습관들이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손상을 축적시켜 결국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내 아킬레스건을 망가뜨리는
나쁜 습관 3가지
1. 쿠션 없는 딱딱한 신발을 신는 습관
밑창이 얇고 딱딱한 플랫슈즈, 단화, 슬리퍼 등은
걸을 때 지면의 충격을 전혀 흡수하지 못합니다.
이 충격은 고스란히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에 전달되어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주범이 됩니다.
특히 출퇴근길이나 오랜 시간 걸을 때는 쿠션감이 충분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생략하는 습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바로 달리거나 점프하는 습관은 매우 위험합니다.
경직된 상태의 아킬레스건에 갑자기 강한 힘이 가해지면 쉽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운동 전에는 가벼운 동적 스트레칭으로 힘줄을 예열하고,
운동 후에는 정적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아킬레스건을 충분히 이완시켜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3. 과체중과 잘못된 걸음걸이를 방치하는 습관
체중이 1kg 늘어날 때마다 아킬레스건이 받는 부담은 몇 배로 증가합니다.
과체중은 그 자체로 아킬레스건에 과부하를 주는 주요 원인입니다.
또한, 발을 질질 끌거나 팔자걸음으로 걷는 등 잘못된 보행 습관 역시
아킬레스건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가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아킬레스건 통증,
첫 48시간이 중요!
즐겁게 운동을 하거나 계단을 오르던 중,
갑자기 발목 뒤쪽에서 '찌릿'하는 통증을 느끼고 당황한 적 있으시죠?
아킬레스건 통증은 매우 흔하지만,
초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회복 기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즉시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처치법, 'RICE 요법'을 알려드릴게요.
아킬레스건에 통증과 부종이 발생했다면,
손상 후 첫 24~48시간 동안 RICE 요법을 시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R - Rest (휴식)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모든 활동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걷거나 뛰는 등 아킬레스건에 체중이 실리는 행동은 통증과 염증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휴식을 취해주세요.
2. I - Ice (냉찜질)
얼음을 수건에 싸서 통증과 부기가 있는 부위에 15~20분간 대주세요.
하루에 3~4회 반복합니다.
냉찜질은 혈관을 수축시켜 내부 출혈과 부종을 줄여주고,
통증을 완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주의: 동상을 막기 위해 얼음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하세요.)
3. C - Compression (압박)
탄력 붕대나 스포츠 테이핑을 이용해 부상 부위를 적절히 압박해 주세요.
너무 꽉 조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으니,
발끝이 저리거나 색이 변하지 않을 정도로만 감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압박은 불필요한 움직임을 막고 부기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E - Elevation (거상)
쉴 때나 잠을 잘 때, 발목 아래에
베개나 쿠션을 2~3개 받쳐 심장보다 높게 위치시켜 주세요.
중력을 이용해 혈액과 체액이 다리 끝으로 쏠리는 것을 막아 부종을 빠르게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RICE 요법은 응급처치일 뿐,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만약 '뚝'하는 파열음이 들렸거나,
발뒤꿈치를 땅에 딛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하거나,
2~3일이 지나도 통증과 부기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또 강조하지만,
만성적인 아킬레스건 통증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신발을 바꾸고, 걷기 전후 1분만 스트레칭에 투자하는 작은 변화가
여러분의 아킬레스건 건강을 지키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킬레스건염 등은 자연 완치가 어렵습니다.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건강한 발을 지킬 수 있다는 부분 잊지 마시고,
CM병원 족부 전문의 김유미 과장님과 진료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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