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씨엠)병원을 항상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49년 저의 선친이신 이범순 병원장님께서 이 자리에 처음 병원
(구, 충무병원)을 설립하시고 여러분의 건강과 진료를 담당 하시면서부터
제가 2대 병원장으로 진료를 맡아 온 지금까지 어언 7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1949년 저의 선친이신 이범순 병원장님께서 이 자리에 처음 병원
(구, 충무병원)을 설립하시고 여러분의 건강과 진료를 담당 하시면서부터
제가 2대 병원장으로 진료를 맡아 온 지금까지 어언 77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CM병원은 수차례의 리모델링 및 개축을 하였고 특히 2011년에는 병원 증축, 2019년에는 내과, 산부인과, 건강증진센터를 별관으로 확장 이전 및 본관 관절센터를 확장하여 고객 여러분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CM병원은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MRI(1.5T, 3.0T), CT 및 맘모그라피(mammography:유방촬영검사)DR X-Ray 등의 영상의학과 신규장비와 진단검사의학과에 최적의 다양한 신규 검사기기를 구비하였습니다.
정직한 치료, 최선의 치료를 CM병원의 미션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수술장에는 5개의 Clean Room을 만들고 관절경 기기의 증설과 함께 고정밀 로봇수술, Live Surgery를 위한 신규 시설을 설치하고 관절·척추센터 규모에 걸맞은 신규 장비를 계속 구입하고 있으며, 우주복 수술의 시행, 고성능의 소독 기기들의 설치로 감염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형외과 분야에서는 고사양의 ESWT, 근·골격 초음파를 추가 도입하고 근·골격계 통증치료에서도 Pain Scrambler, Pain vision 등의 기기도입으로 진료 시스템의 Upgrade를 구축하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료의 본질인 환자에게 다가가는 의사로서의 최선의 마음,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새로운 의료지식 그리고 의사로서의 철학과 능력이 의료장비와 조화를 이룰 때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저희는 항상 명심하고 계속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M병원은 저와 서울대학교 정형외과 동문이며 미국 콜롬비아대학 의대 임상강사, 건국대 의대 교수를 역임한 제 아들 이상훈 교수를 제 3대 병원장으로 영입하였고, 어깨와 팔꿈치 질환을 담당하는 IOC 공인 스포츠 전문의인 이상훈 병원장과 저를 포함한 11명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함께하는 국가지정 관절 전문 병원을 만들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척추·관절센터로서 입지를 굳혔습니다. 또한, 77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전담하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선수촌 지정병원으로서, 한국올림픽위원회 의무위원장(이상훈 병원장) 보유 병원으로서, 관절 치료의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일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아직도 치료가 불가능한 분야의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서 꾸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M병원을 사랑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과 진료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M병원 이사장

오랜 시간 CM병원을 함께 가꾸고 일궈온 세월은 어언 57년이 되었습니다.
1982년부터 2년간의 미국 Mount Sinai Hospital Fellowship을 마치고 돌아온 이도영 이사장과 함께
충무병원을 12개 과목 17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종합병원으로 승격시기 위한 모든 제한 사항을 준비하였으며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65학번으로 대학 때 배운 병원관리학을 병원 행정에 도입 심사 청구제도를 안착,
병원에서 사용되는 모든 약품과 의료소모품 등의 코딩작업으로 물품구매, 공급의 시스템화를 진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IOC 스포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이상훈 병원장이 2012년 9월 3대 병원장으로 취임하면서
규모와 질적인 면 모두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2017년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 지정서를 취득하였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3대, 그리고 전면에 나서지 않지만 그들이 진료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진료 이외의 영역을 서포트하는 조력자로서 사회적 책무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임직원들에게 행정적 노하우 전수라는 책임을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CM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은 사랑방에 오시듯 편안하게 오시고
저희는 일석십조의 원스톱 멀티풀 케어를 받으실 수 있는 CM병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CM병원 행정대표
